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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쿨쿨책
독자리뷰(0)
글: 천미진 | 그림: 이지은
12,000
2020년 2월 7일
‘잠은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잠이 건강에 아주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특히 어린이에게 숙면은 몸과 마음을 쑥쑥 자라게 하는 성장의 시간이에요. 또 면역력도 올려 주어 잔병치레가 줄어들지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밤늦게까지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개구쟁이 웅이처럼 말이에요. 아이와 함께 <쿨쿨책>을 읽으며 잠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세요.
 
[유아] 기다릴게 용감하게
독자리뷰(0)
글: 진 레이디 | 그림: 루시 루스 커민스
한성희
13,000
2020년 2월 26일
★ 뉴욕 타임스 2019 최고의 어린이책 ★ 커커스리뷰 2019 최고의 그림책 ★ 학교도서관저널(SLJ) 2019 최고의 그림책
트루먼은 사라가 돌보는 조그만 거북이예요. 사라와 트루먼은 수줍음 많은 성격도 닮았고 좋아하는 것도 비슷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사라가 커다란 가방을 메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외출을 했어요. 그리고 낯선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떠났지요. 트루먼은 사라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는 오지 않았어요. 마침내, 트루먼은 마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일을 시작하기로 결심해요. 트루먼과 사라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유아] 짜증 나지 않았어!
독자리뷰(0)
글: 수잔 랭 | 그림: 맥스 랭
한성희
12,000
2020년 2월 21일
2020 뉴욕 타임스 유아 베스트셀러 그림책!
어느 화창한 날, 잠에서 깬 짐은 기분이 이상했어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었지요. 그런 짐을 본 친구 노먼이 물었어요. “짐, 너 짜증 나는 일 있니?” 노먼의 물음에 짐은 아니라고 대답했어요. 짐은 발걸음을 옮겼어요. 노먼은 친구들에게 짐이 짜증이 나 있다고 말했어요. 그 말을 들은 짐의 기분은 점점 더 이상해졌지요. 짐의 기분이 나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짐의 기분은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요?
 
[유아] 시간을 훔치는 도둑 눈 깜짝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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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모토 유지
박선형
12,000
2020년 1월 24일
일본 제10회 be그림책 대상 수상!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지루한 시간은 더디게 흘러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시간을 훔치는 도둑 ‘눈 깜짝할 사이’ 때문이에요. ‘눈 깜짝할 사이’는 재밌고 신나는 시간을 순식간에 훔쳐 달아나요. 지루하거나 슬픈 시간은 절대 훔쳐가지 않지요. 그런데 어느 날, 과학자 스톱 박사가 ‘눈 깜짝할 사이’를 잡을 방법을 알아냈어요. ‘눈 깜짝할 사이’가 감옥에 갇히자, 사람들은 이제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있겠다며 기뻐했어요. ‘눈 깜짝할 사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아] 나쁜 기분이 휘몰아칠 때
독자리뷰(0)
글: 루이즈 그레이그 | 그림: 훌리아 사르다
한성희
12,000
2020년 1월 24일
2019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노미네이트
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어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지요.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어요.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지요.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요?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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